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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성전산의 이슬람 사진: 바위 돔 (흔히 황금돔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혹 오마르 사원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오마르 사원은 예루살렘 성묘 교회 근처에 있는 사원입니다. 바위 돔은 사원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산은 돌 위에 강력한 기도자처럼 서있다. 우마야드 칼리프, 아브드 알 말리크 (685 - 705 C.E)가 세운 이슬람 제단인 바위 돔은 예루살렘의 이전 주인이었던 기독교를 대체하는 이슬람의 상징이 되었다. 바위 돔 뒷편으로 푸른색이 도는 회색 돔 건물인 성묘교회가 보인다. 아랍 정권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기 이전 성묘 교회는 도시에서 가장 두드러진 건물일 뿐 아니라 가장 거룩한 장소였다. 638년 예루살렘의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파함족 출신인 카할리드 이븐 트하비트의 손에 의해 무너졌다... 더보기
통곡의 벽에서 잘못 기도하다 잡히면 감옥행? 하아레쯔 인터넷판 신문에 보니, 코텔에서 일어나는 성차별 문제가 실렸네요. 다음은 기사 전문입니다. 코텔 (서쪽벽 혹은 통곡의 벽)에서 기도하는 여자들 체포될 위험에 처하다. 한달에 한번, 유대인의 가장 성스러운 장소인 코텔에서 기도하는 여자들은 체포될 위험을 안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동의 화약고로 알려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의 문제가 집중적으로 세상의 주목을 받지만, 유대인들 사이의 종교적인 문제로 인한 성 차별 역시 심각하다. 코텔에서 사역하는 랍비들은, 종교적인 복장, 예를 들면, 야르묵 (키파), 기도 쇼올, 혹은 토라를 갖고 기도하는 것은 오직 남자들에게만 허락된 것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절대로 이런 복장이나 토라를 갖고 기도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이뿐 아니라, 여자들이 코텔에서 종교적인 노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