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 썸네일형 리스트형 쯔다카의 정신 최근 중국에서 사역하는 친구 선교사로부터 신명기 26장에 나오는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다는 메일을 받았다.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본문이었는데, 친구의 메일을 받고 유심히 살펴 보니 매우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성서 시대 당시 유대인들은 매해마다 바치는 십일조가 있었다. 그와 함께 3년 주기로 바치는 십일조가 있었는데, 이 십일조의 해택을 받는 대상은 레위인,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고아와 과부들이었다. (신 14:29 참조). 신명기 26장 12, 13절에서는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라는 명령이 있다. 이 3년 주기의 십일조는 매해마다 드리는 일반적인 십일조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십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