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4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연의 파티 귀챦이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시험인가 봅니다. 다음주에 개학인데 13일날 시험 본다고 그동안 마음만 분주하게 끙끙대며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왔더니 채림이가 몇편의 시를 썼더군요. 제목: 자연의 파티 내가 창문 밖을 들여다 볼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내 귀로 들어가고... 향기로운 꽃 냄새가 내 코로 들어가고 눈부신 햇살이 내 눈으로 들어간다 모두들 내 머리속으로 들어가 자연의 파티를 만든다. - 이채림- 제목: 거짓말에겐 다리가 없다 한 아이가 한 거짓말을 마음에 품고 있다. 엄마가 묻기를 숙제 다했니? 몰라요 라고 한다 이젠 거짓말이 커지기 시작하였다 엄마가 계속 물으니 거짓말이 도망가고 싶었다. 하지만 보니까 거짓말에겐 다리가 없었다 - 이채림 - 더보기 초막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열닷새날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이레 동안 지킬 것이라 첫 날에는 성회로 모일지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이레 동안에 너희는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희는 어떤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첫 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레 23:33-36, 40절)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