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7 썸네일형 리스트형 팔복 -Beatitudes 사진: 갈릴리 바다 북쪽 산마루에 자리하고 있는 팔복교회입니다. 전통적으로 예수께서 산상수훈의 말씀을 강론하신 곳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복 있는 자" 라는 표현은 구약에 45번 신약에 50번 등장합니다. 채 100번이 되지 않는 빈도수이죠. 첫번째로 "복 있는 자"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성서는 신명기서 33:29절로,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전했던 최후의 연설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그러나, "복 있는 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성서 구절이 시편 1편일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더보기 긍휼의 때 예루살렘 구도시내 유대인 거주지에 있는 서쪽벽 (일명 통곡의 벽)에서 기도하는 종교인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얼마나 이들이 성전의 재건을 열망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서쪽벽에 가면 정통 유대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먼 나라에서 온 이방인은 그들에게 충분히 주목받을것 같지만, 수십년 동안 서쪽벽을 방문하는 수 많은 이방인들을 만나고 있는 정통 유대인들에게 이들은 더 이상 낮선 방문자가 아닙니다. 사진: 구도시내 유대인 거주지에서 책을 읽는 종교인과 그 옆에서 구걸을 하는 유대인. 유대인들은 여전히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전이 무너진 주후 70년 이후, 그 무너진 성전을 재건해 줄 메시야를 그들은 기다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들은 서쪽벽에서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며 기도를 드립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