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 썸네일형 리스트형 올리브산에서 바라본 구도시 전경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을 국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열국 중에 흩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또 제비 뽐아 내 백성을 취하고 동남으로 기생을 바꾸며 동녀로 술을 바꾸어 마셨음이니라...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요엘 3:1-3, 12) 더보기 벳바게에서 바라본 올리브산 오랜만에 학교에 갔더니 화요일까지 쉬는날이라서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올리브산 뒷편 벳바게를 다녀왔습니다. "감람원이는 산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낑 왔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보지 않은 나귀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대로 만난지라 나귀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새끼를 푸느냐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이 겉옷을 나귀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가시때에 저희가 거자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눅 19:29-36) 더보기 올리브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구도시 야경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날이 이를찌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눅 19:41-44) Copyrightⓒ2009 by Lee.C.S All rights reserved. No part of this web-site may be reproduced, stored, copied in a retrieval system, or transmitted in any form or otherwise, without the prior permis.. 더보기 기드론 골짜기 서편에서 바라본 올리브산과 겟세마네 교회 전경 새벽 4시 10분쯤 모슬림들의 기도시간을 알리는 방송이 들리더군요. 라마단 기간을 맞이하여 엘악사 사원으로 새벽 기도를 하러 가는 모슬림들을 바라보며, 성지에 세워진 교회는 그 역사와 웅장함을 자랑하지만 정작 있어야 할 복음은 그 힘이 너무나 미약함으로 인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왼편에 있는 교회는 "겟세마네 교회"이며 오른편 상단에 있는 교회는 "막달라 마리아 기념교회"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세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 더보기 야밈 노라임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게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요엘 2:13-14). Copyrightⓒ2009 by Lee.C.S All rights reserved. No part of this web-site may be reproduced, stored, copied in a retrieval system, or transmitted in any form or otherwise, without the prior permission of Lee. C.S. 더보기 새해를 앞두고 회개기도하는 유대인들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거의 4개월 이상 귀챦이즘 플루에 걸려 있었네요. 오늘 새벽 3시쯤 감람산을 시작으로 통곡의 벽까지 돌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침 유대인들이 새해를 앞두고 "야밈 노라임" (the days of awe)을 행하더군요. 전통적으로 유대인들은 새해가 시작한 기점부터 욤키푸르 (대속죄일)까지 10일동안 특별 회개의식을 갖는데 새해가 시작되기 한달전부터 미리 회개기도를 한다고 하네요. 팔에 두른 띠와 이마의 작은 상자를 "티필린"이라고 합니다. 이는 성경에 근거한 것으로 기도할때 착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푤르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출 13:9) "너는 또 그것.. 더보기 이전 1 다음